소외 계층없이 모든 것이
스마트하게 연결되어 있는
건강한 사회를 그립니다

NEWS

[중앙일보] 욕창예방 전문기업 네오에이블, 중기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

21-07-14 17:01

인공지능 욕창예방 플랫폼 기술력 인정 5억 지원
사회적가치 실현하는 예비 사회적기업 최우수상
강원 청년창업사관학교 10기, 11기 입교









네오에이블이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팁스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해 연구개발과 국내외 사업화를 위한 사업 자금 지원을 해주는 제도다.
 
네오에이블은 빅데이터분야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성과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기업의 ESG경영활동 등을 높이 평가받아 팁스에 최종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약 5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지원받게 되었다.
 
네오에이블이 개발하고 있는 욕창예방 플랫폼은 

환자에게 가해지는 압력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하여 

환자 및 취약계층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욕창발생위험을 예측하여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오에이블의 백승엽 대표는 

"강원도 지역의 창업 지원 기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통해 기술창업 및 R&D가 가능했으며, 

관련 기술을 인정받아 미래유망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빅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절감과 고통을 해결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전문기업으로 발돋음하겠다"

고 밝혔다.
 
네오에이블이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강원도는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로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분야에 특화돼 있으며, 

네오에이블은 최근에 사회적기업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창 표창을 수상해 주목받고 있던 회사이다.

[출처: 중앙일보] 욕창예방 전문기업 네오에이블, 중기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